
하루에도 몇 시간씩 바라보게 되는 책상.
예전에는 모니터와 키보드 정도만 갖춰 놓았다면, 요즘은 업무와 게임은 물론 취미까지 즐기는 공간이 되면서 ‘데스크테리어’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중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타일이 바로 화이트 데스크 셋업입니다.
전체적인 색상을 화이트로 맞추면 공간이 밝고 넓어 보이고, 비교적 적은 아이템만으로도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하지만 막상 책상을 꾸며보면 키보드에 연결된 케이블부터 모니터 케이블, 스마트폰 충전기, 여기저기 흩어진 선까지 작은 액세서리 하나가 전체적인 분위기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오늘은 책상 위에서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곳부터 선 정리까지, 화이트 데스크 셋업을 조금 더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는 아트뮤 아이템 5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키보드에도 포인트를 항공케이블 슬림 화이트

화이트 셋업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 키보드입니다.
키보드 자체의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유선 키보드를 사용하거나 충전을 위해 케이블을 연결하면 어떤 케이블을 사용하는지에 따라서도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이럴 때 활용하기 좋은 것이 아트뮤 항공케이블 슬림 화이트입니다.
일반적인 일자형 케이블과 달리 코일 형태의 케이블이 책상 위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으면서 하나의 데스크 액세서리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이트 키보드와 함께 배치하면 케이블만 튀어 보이지 않고 전체적인 컬러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죠.
화이트 셋업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감추기보다는, 어차피 보여야 하는 케이블이라면 하나의 포인트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모니터 주변까지 화이트로 DP to DP 화이트 케이블

화이트 모니터를 설치하고 나면 의외로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모니터 뒤로 연결되는 검은색 케이블입니다.
정면에서는 잘 보이지 않을 것 같지만 모니터 암을 사용하거나 측면이 노출되는 셋업에서는 케이블 색상 하나도 제법 눈에 띕니다.
특히 모니터와 PC 사이를 연결하는 DP 케이블은 책상 뒤쪽까지 길게 이어지기 때문에 화이트 셋업의 통일감을 생각한다면 함께 맞춰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때 아트뮤 DP to DP 화이트 케이블을 활용하면 모니터부터 케이블까지 자연스럽게 화이트 톤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VESA 공식 인증 DP 규격 케이블로 안정성까지 확보하였으며, 책상 정면만 꾸미는 것이 아니라 모니터 뒤쪽까지 정돈했을 때 화이트 셋업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집니다.
스마트폰은 올려두는 자리까지 깔끔하게 3in1 무선 충전기 QW110

책상 위에서 키보드만큼 자주 손이 가는 기기가 스마트폰입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책상 한쪽에 눕혀두고 충전 케이블까지 연결하면 생각보다 많은 공간을 차지합니다.
화이트 데스크를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스마트폰의 ‘자리’를 정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트뮤 QW110 스탠드형 무선 충전기를 활용하면 스마트폰을 세워 거치하면서 충전할 수 있어 책상 위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 중 알림을 확인하거나 메시지를 볼 때마다 스마트폰을 들어 올릴 필요도 없고, 충전하지 않을 때도 스마트폰 거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죠.
특히 화이트 셋업에서는 책상 위에 놓이는 충전기 역시 하나의 오브제처럼 보이기 때문에 기능뿐 아니라 주변 기기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도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화이트 셋업의 완성은 결국 선 정리 벨크로 타이

모니터와 키보드, 충전기까지 모두 화이트로 맞췄는데도 책상이 어수선해 보인다면 한 번 뒤쪽을 확인해 보세요.
여러 케이블이 제각각 늘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모니터 전원과 DP 케이블, 충전 케이블처럼 책상 뒤쪽으로 함께 지나가는 선은 몇 개씩 묶어 동선을 만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훨씬 정돈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이때 가장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화이트 벨크로 타이입니다. 여러 선을 하나로 묶거나 너무 긴 케이블의 남는 부분을 정리할 수 있고, 필요할 때 다시 풀어 케이블을 추가하거나 빼기도 편리합니다. 화이트 데스크에서는 검은색 케이블 타이 대신 화이트 컬러를 사용하면 작은 부분까지 전체적인 톤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거창한 액세서리를 추가하기 전에 이미 가지고 있는 케이블부터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
생각보다 데스크 분위기를 크게 바꿔주는 방법입니다.
여러 충전기를 하나로 GB102 화이트 멀티충전기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무선 이어폰까지 사용하는 기기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충전기도 늘어납니다.
문제는 각각의 충전기를 사용하다 보면 콘센트 주변이 복잡해질 뿐 아니라 책상 위에도 여러 개의 어댑터와 케이블이 자리 잡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럴 때는 아트뮤 GB102 화이트 멀티충전기처럼 여러 기기를 하나의 충전기로 연결할 수 있는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특히 멀티충전기는 책상 위나 데스크 선반처럼 손이 닿기 쉬운 곳에 두고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 만큼, 화이트 셋업에서는 충전기 자체의 컬러도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화이트 컬러의 GB102라면 주변의 화이트 키보드나 모니터, 충전 액세서리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여러 개의 충전기를 하나로 정리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즉, 감추기 위한 충전기라기보다 책상 위에 두어도 셋업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충전 환경을 단순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것이죠.
화이트 셋업, 큰 제품보다 작은 디테일이 중요합니다.
화이트 데스크를 꾸미기 위해 모든 제품을 한꺼번에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화이트 모니터와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주변에 연결되는 케이블과 충전기, 선 정리 액세서리부터 하나씩 톤을 맞춰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키보드 앞에는 항공케이블 슬림 화이트로 포인트를 더하고, 모니터 주변에는 DP to DP 화이트 케이블로 컬러를 맞추고, 자주 손이 가는 스마트폰은 QW110으로 거치와 충전을 한 번에 해결해 보세요. 여기에 화이트 벨크로 타이로 복잡한 선을 정리하고, 여러 기기의 충전은 GB102 화이트 멀티충전기 하나로 모아준다면 훨씬 깔끔한 데스크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결국 화이트 데스크테리어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것은 비싼 장비 하나보다 눈에 보이는 작은 디테일들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가일지도 모릅니다.
모니터와 키보드만 화이트인 책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싶다면,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케이블과 충전 환경부터 화이트로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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