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극장가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거대한 항해를 그린 영화 ‘오디세이’가 화제의 중심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이보다 훨씬 앞서 우주와 전장을 누비며 집으로 돌아오지 못해 온갖 고생을 하던 원조 ‘프로 방황러’가 있죠.

출처. 스레드 Cinemagic Universe

바로 전 세계가 사랑하는 배우 맷 데이먼입니다.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개강 전 몰입하기 좋은 명작들을 세 가지 주제로 짚어봅니다.

[전장의 끝, 집으로 향하는 귀환]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극한의 미션

출처. 네이버 영화 스틸컷

수많은 적군의 포화 속에서 단 한 명의 전우를 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목숨을 건 특수임무가 시작됩니다.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도 오직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낸다’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군인들의 사투는, 우리에게 단순한 액션 그 이상의 묵직한 울림을 전합니다.

방황하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지켜내야 할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돌아보게 만드는 출발점이지요.

[신화의 바다와 광활한 은하수] <오디세이>와 <인터스텔라>의 방황

출처. 네이버 영화 스틸컷

고대 그리스 신화 속에서 10년 동안 거친 바다를 떠돌며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려 고군분투했던 오디세우스의 여정은, 현대에 이르러 영화 <오디세이>와 <인터스텔라> 속 웜홀을 건너는 탐사원들의 모습과 완벽하게 겹쳐집니다.

가족을 만나기 위해 시간과 공간의 벽을 뛰어넘는 이들의 고독한 항해는, 끝이 보이지 않는 미지의 길을 걷는 우리 모두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화성 낙오와 생존의 기록] <마션>이 보여준 포기를 모르는 집념

출처. 네이버 영화 스틸컷

거대한 모래폭풍 속에서 홀로 화성에 낙오된 식물학자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

통신마저 끊긴 채 수천만 킬로미터 떨어진 지구에서는 그가 죽었다고 믿지만, 그는 살아남기로 결심합니다.
화성 기지의 남은 장비를 총동원해 감자를 키우고, 산소와 물을 만들어내며, 치열한 생존 일지를 기록하는 과정은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결국 포기를 모르는 집념과 과학의 힘으로 푸른 지구로 무사히 귀환해 내지요.

이처럼 그의 필모그래피는 늘 거대한 시련 속에서 고향과 일상을 향해 나아가는 사투로 가득했습니다.
거칠고 무뚝뚝해 보이지 결국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시작되는 진심, 그리고 수많은 역경과 방황을 끝내고 마침내 고향과 일상을 향해 발걸음을 돌리는 주인공들의 여정까지.

그들의 치열한 사투와 광활한 우주의 여운을 더욱 생생하게, 마치 내가 그 은하계 한가운데에 있는 것처럼 온전히 즐기고 싶다면?

[배터리 일병 구하기] 꺼지기 전에 아트뮤 보조배터리 출동!

<라이언 일병 구하기> 속 대원들에게 주어진 임무가 단 한 명의 병사를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내는 것이었다면,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는 얼마 남지 않은 스마트폰 배터리를 무사히 살려내는 것입니다. 지도와 교통 정보를 확인하고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다 보면 배터리는 예상보다 빠르게 줄어듭니다.
특히 콘센트를 찾기 어려운 외출이나 여행 중 배터리 잔량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진다면, 그 순간만큼은 꽤 긴박한 구조 작전이 시작되죠.

그럴 때 휴대성을 갖춘 아트뮤 보조배터리가 있다면 이동 중에도 필요한 기기를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1%를 구하기 위한 오늘의 특수 임무, 아트뮤 보조배터리와 함께라면 무사히 완수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스텔라] 작은 화면을 넘어 대화면으로

거친 바다를 건너 고향으로 향하는 오디세우스와 웜홀을 넘어 새로운 행성을 찾아 나선 <인터스텔라>의 탐사원들.

그들의 여정은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 끝없이 펼쳐집니다. 이처럼 거대한 스케일의 작품을 작은 노트북 화면으로만 감상하기에는 조금 아쉽습니다.
TV나 대형 모니터에 연결하면 신화 속 거친 바다부터 광활한 은하수까지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아트뮤 HDMI, DisplayPort, USB-C 영상 케이블을 활용하면 사용하는 기기와 디스플레이 환경에 맞춰 화면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작은 화면이라는 경계를 넘어 더 넓은 스크린으로, 우리만의 인터스텔라를 떠나보세요.

[허브에서 살아남기] 마크 와트니의 선택은 멀티허브?

화성에 홀로 남겨진 마크 와트니는 기지에 남은 컴퓨터와 카메라, 통신 장비를 하나씩 활용하며 자신만의 생존 환경을 완성합니다.

만약 그에게 USB-C 멀티허브가 있었다면 장비 연결만큼은 조금 더 수월하지 않았을까요?
우리도 노트북으로 영화를 감상하거나 과제를 시작하다 보면 모니터와 외장 저장장치, 키보드, 마우스 등 연결해야 할 장비가 하나둘 늘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포트는 한정되어 있어, 필요한 기기를 사용할 때마다 케이블을 바꿔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트뮤 USB-C 멀티허브를 활용하면 영상 출력과 USB 주변기기, 저장장치 및 충전 연결 등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허브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방학에는 영화 감상을 위한 우주기지로, 개강 후에는 과제와 작업을 위한 생존기지로 활용해 보세요.



전장과 신화의 바다, 광활한 우주와 붉은 화성까지.

맷 데이먼은 수많은 작품 속에서 끝없이 방황하면서도 결국 자신이 돌아가야 할 곳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개강을 앞둔 지금, 잠시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그의 긴 여정을 따라가 보는 건 어떨까요?
보조배터리와 영상 케이블, USB-C 멀티허브로 나만의 영화 감상 환경을 준비하고 방학의 마지막을 장식할 가장 편안한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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