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본가에 내려갈 준비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챙길 것이 많습니다.
옷과 세면도구 같은 기본적인 짐은 물론이고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게임기처럼
평소 사용하는 전자기기도
하나둘 가방에 들어가는데요.
문제는 기기가 늘어날수록 충전기와 케이블,
각종 주변기기까지 함께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특히 본가에 도착하면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불편함도 생깁니다.
충전하려는 사람은 많은데 콘센트는 부족하고,
소파 옆에는 콘센트가 없고, 노트북에 필요한 포트가
부족한 상황처럼 말이죠.
꼭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 챙겨가면 확실히 편해지는 추석 IT템.
이번에는 본가에서 은근히 찾게 되는
아트뮤 IT템 5가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내 충전기가 어느새 가족 충전기로
아트뮤 GX510 멀티포트 충전기

평소 혼자 사용할 때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충전기
하나 정도면 크게 부족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온 가족이 한곳에 모이는
명절에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충전기 남는 거 있어?”
“C타입 꽂을 데 없어?”
부모님 스마트폰부터
형제·자매의 태블릿, 노트북까지 충전을 시작하면
평소 넉넉해 보이던 콘센트도 금방 부족해집니다.
이럴 때 편리한 것이 여러 기기를
한곳에서 충전할 수 있는 멀티포트 충전기입니다.
아트뮤 멀티충전기 GX510처럼 여러 포트를 갖춘
충전기를 챙기면 기기마다 충전기를 따로 준비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하나의 충전기를 중심으로
여러 기기의 충전 환경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귀성길에는 충전 성능만큼
‘몇 개의 충전기를 가방에서 뺄 수 있느냐’도
중요합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등을 함께 챙겨야 한다면
멀티포트 충전기 하나가 짐을
훨씬 간결하게 만들어줍니다.
일할 때는 노트북,
쉴 때는 닌텐도 스위치 2

연휴라고 노트북을 완전히 두고
갈 수 없는 분들도 있습니다.
간단한 업무를 처리하거나 사진과 파일을 옮기려고
노트북을 열었는데 USB 포트나 HDMI 단자가
부족하다면 그때부터 멀티허브를 찾게 되죠.
그래서 본가에 노트북을 가져간다면
멀티허브 하나 정도는 함께 챙겨두는 것이
편리합니다.
아트뮤 MH810은 본체뿐만 아니라
케이블과 파우치까지 한 번에 구성되어 있어
이동이 잦은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각 구성품을 따로 챙길 필요 없이 필요한 것을
파우치에 정리해 그대로 가방에 넣을 수 있다는 점도
귀성길과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업무가 끝났다면
활용 방법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2 독 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본가 TV나 모니터에 연결해 큰 화면으로
게임을 즐기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노트북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멀티허브로,
저녁에는 가족들과 게임을 즐기기 위한 연결 장치로.
일과 휴식을 하나의 멀티허브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MH810의
재미있는 활용 포인트입니다.
※ 연결 기기 및 디스플레이 환경에 따라
지원 기능과 사용 조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도 충전 좀 할게” 케이블 하나로 함께
아트뮤 2in1 네오 케이블

충전기는 준비했는데
이번에는 케이블이 부족합니다.
명절에는 평소보다 한 공간에서
충전하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충전기 포트는 남아 있는데 정작 사용할
C타입 케이블이 부족한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
아트뮤 2IN1 네오 케이블입니다.
하나의 케이블에서
2개의 C타입 케이블을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여러 기기를 함께
충전해야 할 때 편리합니다.
각자 케이블을 하나씩 챙기는 대신 하나의 케이블을
활용할 수 있으니 짐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사용할 때는
‘하나로 몇 대의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가’가
꽤 중요한 편의성이 됩니다.
본가 콘센트는 왜 항상 멀리 있을까?
아트뮤 네오 C to C / C to A 케이블

본가에 도착해 소파에 앉았는데
배터리가 10% 남았다면?
충전기를 찾아 꽂았더니
이번에는 콘센트가 너무 멉니다.
평소 집에서는 침대나 책상 주변에 충전 환경을
이미 만들어 놓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지만,
본가나 숙소처럼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서는
케이블 길이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아트뮤 네오 C to C / C to A 케이블은
최대 3m 길이까지 선택할 수 있어
콘센트에서 거리가 있는 장소에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침대나 소파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콘센트 위치 때문에 충전할 기기를
바닥에 내려놓아야 했던 상황에서
긴 케이블의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원 제품을 선택하면 최대 140W급
고출력 충전 환경까지 대응할 수 있어
스마트폰뿐 아니라 고출력을 요구하는 노트북 등의
충전 환경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긴 케이블’이 아니라 내가 사용하는 기기의
충전 성능까지 고려해 선택할 수 있는
케이블인 셈입니다.
※ 실제 충전 출력은 연결된 충전기, 케이블 사양
및 기기의 충전 지원 규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랜만에 모였으니 큰 화면으로 함께
C to HDMI 2.1 / C to DP 듀얼 어댑터

명절에는 오랜만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함께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
최근 다녀온 여행 사진이나
아이들 영상,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가족 영상 등을
작은 화면으로 돌려보는 것보다
거실 TV나 큰 모니터에 띄워 함께 보는 편이
훨씬 편하죠.
노트북이나 USB-C 영상 출력을 지원하는 기기라면
C to HDMI 2.1 케이블·어댑터를 활용해
HDMI를 지원하는 TV나 모니터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환경에서는 C to DP 듀얼 케이블·어댑터
같은 선택지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용으로 외부 모니터를 연결할 때뿐 아니라
본가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큰 화면으로 즐기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하나쯤 챙겨두면
활용도가 높은 IT 액세서리입니다.
명절 짐은 줄이고, 편리함은 챙기고
추석 귀성길에 꼭 챙겨야 하는 물건이라고 하면
보통 충전기 정도를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실제로 본가에 도착해 생활하다 보면
콘센트가 부족하거나, 케이블이 짧거나,
노트북 포트가 부족하거나,
TV에 화면을 연결하고 싶은 순간처럼
예상하지 못했던 불편함이 생깁니다.
이럴 때 필요한 IT템의 기준은
꼭 최고 사양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를 챙겼을 때 몇 가지 불편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가.
여행이나 귀성처럼 짐을 최소화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이 부분이 더 중요합니다.
올해 추석에는 충전기만 챙기기보다
본가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생각하면서
필요한 IT템을 골라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없어도 괜찮지만,
챙겨가면 “가져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
그게 이번 추석 귀성길에 필요한 IT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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